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 크로아티아 수출약 6,860억 원 규모… 유럽 방산 시장 확대 기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 크로아티아 수출 약 6,860억 원 규모… 유럽 방산 시장 확대 기대 🚀 안녕하세요 😊 오늘은 국내 방산업계에서 눈여겨볼 만한 소식입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다연장로켓 ‘천무’를 크로아티아에 수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 크로아티아에 천무 수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크로아티아와 천무 수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계약 규모는 약 4억 3,520만 유로, 우리 돈으로 약 6,860억 원 수준입니다. 발사대 18문과 유도탄 등이 포함되며 2028년부터 2년에 걸쳐 납품될 예정입니다. “유럽에서 천무의 운용 국가가 또 하나 늘어나는 셈입니다.” --- 🚀 천무는 어떤 무기일까? 천무는 우리나라가 개발한 다연장로켓 체계입니다. 여러 종류의 로켓과 유도탄을 운용할 수 있고 기동성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 군에는 2015년부터 배치됐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수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 🛡️ 크로아티아가 천무를 선택한 이유는? 크로아티아는 최근 국방력 현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유럽 전반의 안보 불안이 커진 데다 주변 지역의 긴장감도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노후화된 포병 전력을 현대적인 무기체계로 교체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천무 역시 이런 전력 현대화 과정에서 도입 대상이 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 🌍 유럽 수출 확대에 주목 이번 계약이 성사되면 크로아티아는 폴란드, 에스토니아, 노르웨이에 이어 유럽에서 네 번째 천무 운용국이 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입장에서는 크로아티아 방산시장에 처음 진출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 기존 유럽 수출국을 기반으로 추가 수출로 이어질 수 있을지도 관심 있게 볼 부분입니다. --- ☁️ 천궁-Ⅱ도 관심 크로아티아는 천무뿐만 아니라 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인 ‘천궁-Ⅱ’ 도입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천무에 이어 방공무기까지 관심이 확대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