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가격|돈가스 1만1454원, 비빔밥도 1만원 넘었다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가격|돈가스 1만1454원, 비빔밥도 1만원 넘었다 명절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다 보면 휴게소에서 식사나 간식을 한 번쯤 찾게 됩니다. 그런데 최근 휴게소 음식 가격을 보면 예전과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특히 돈가스는 평균 1만1454원 , 비빔밥도 1만원을 넘어선 것 으로 나타났습니다. 5년 사이 가장 많이 오른 메뉴는 돈가스 2026년 8월 기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의 주요 먹거리 가격을 2021년 8월과 비교하면 대부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메뉴 2021년 8월 2026년 8월 5년 상승률 돈가스 8,984원 11,454원 27.5% 호두과자 4,391원 5,420원 23.4% 아메리카노 4,066원 4,845원 19.2% 비빔밥 8,504원 10,068원 18.4% 국밥 - - 18.4% 떡꼬치 - - 18.5% 핫도그 - - 15.5% 우동 - - 12.9% 카페라테 - - 11.0% 라면 - 4,781원 7.0%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비빔밥 평균 가격이 1만원을 넘어섰다는 점 입니다. 돈가스는 5년 전보다 2,470원 올랐고, 호두과자 역시 1,000원 이상 상승했습니다.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식은? 가격이 오른 상황에서도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품목은 아메리카노 였습니다. 2026년 설 연휴 기간 판매량은 아메리카노 62만6,000개 스낵 43만9,000개 호두과자 37만4,000개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매출액 역시 아메리카노가 29억6,000만원 으로 가장 많았고, 돈가스 20억1,000만원, 호두과자 19억6,000만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명절 휴게소 매출 1위는 어디? 올해 설 연휴 기준 휴게소별 매출액은 영동고속도로 덕평휴게소가 8억9,000만원 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뒤를 이어 행담도휴게소 7억7,000만원, 시흥하늘휴게소 6억2,000만원, 고삼호수휴게소 5억7,000만원, 진영휴게소 부산 방향 5억4,000만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Q&A Q.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장 많이 오른 음식은 ...